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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지식부

핏쳐 이동형 사이드 테이블 스탠딩 데스크 사용 리뷰 내돈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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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때문에 새로 들어가서 오피스텔에서 스탠딩 데스크가 필요해서 구입할까 하다가 그렇게 큰 책상은 필요하지 않다 보니 사이드 테이블이면서 높이 조절 되는 책상을 찾아봤다.

작은집이라서 화이트 상판으로 구입했다. 

무게가 좀 있다. 조립까지는 10분 이내다. 사진처럼 바퀴가 히든 캐스터라서 깔끔하고 발에 부딪히지 않는다. 너비가 80CM라서 맥북 16인치 놓고 마우스 컨트롤 하기에도 좋다.

높이 조절이 더 낮게 되면 좋겠다. 소파에 앉아서 노트북 하기에는 5CM가 아쉽다. 하지만 175CM 키인데 높이를 최고로 올렸을때 나에게 딱 맞았다. 키가 더 큰 사람은 최대 높이로 해도 맞지 않을 수 있다.

사이드 테이블 치고는 너비가 넓긴 하지만 이것저것 올려놓고 이용하기에 좋다. 주방에서는 보조 식탁으로도 이용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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