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E200 (1) 썸네일형 리스트형 원룸에 필수인 써큘레이터, REVE200 사용 후기 이제 여름이다. 벌써부터 작은 원룸의 실내 온도가 25~26를 왔다 갔다 할 정도로 기온이 올랐다. 어쩌다 회사 근처 원룸에서 1년째 생활을 하고 있다. 이 원룸에는 에어컨도 있다. 그런데 써큘레이터를 구입해야만 했다.화장실에 환기구가 없다 ㅠㅠ 작년 여름, 화장실의 습기가 제대로 빠지지 않아서 알수 없는 악취가 났다. 청소를 매일 했지만, 청소를 매일 하더라도 습기가 빠지지 않으면 소용이 없었다. 잠만 자는 곳이라서 그냥 대충 살자 했지만, 올해는 꼭 써큘레이터를 구입하고 말겠다고 생각했다.다나와에서 스펙 옵션을 체크해가며 고른 써큘레이터 REVE200 이다. 쿠폰 적용해서 75,900원에 구입했다. 이 써큘레이터를 고르게 된 가장 큰 이유(다른 써큘레이터가 필터링된 리스트에서 모두 사라지게 만든 이유.. 이전 1 다음